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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시신보존명령’ 고문치사 용서할 수 없었다...최환 변호사(당시 서울지검 공안부장)

기사승인 2018.01.13  00:17:36

박경수 기자 kspark@bbsi.co.kr

  • 탁치니 2018-01-13 12:36:38

    최환 변호사님. 고맙습니다. 공권력이 한 대학생을 숨지게 했습니다. 많은 분들 덕택에 우리 아들 딸들 잘 공부하면서 다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때 저는 평범한 직장인이었지만, 이제 은퇴하고 그 때 내가 무엇을 했는지를 돌이켜봅니다. 빚을 지고 살아가는 기분입니다.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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