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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노조..."월성원전 맥스터 증설 반드시 필요"

기사승인 2020.05.26  11:03:37

정민지 기자 rundatura@naver.com

  • ksj328 2020-05-26 14:46:28

    월성원전 맥스터 추가증설은 더 이상 미뤄서는 안된다. 아직 설계수명이 남아있는
    월성2~4호기의 가동중단은 국가적으로도 지역적으로도 엄청난 피해와 손해가
    발생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29년간 건식 저장설비를 아무런 문제없이 운영하고 있는 한수원의 기술력에
    대해 인정하고 막연한 불안은 접어두어야 할 때 입니다.신고 | 삭제

    • kwonyo 2020-05-26 13:44:12

      40여년간 원자력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으로 대한민국의 경제가 이만큼 발전한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 원자력에 의해 생산된 전력은 이용하고, 그 부산물로 필연적으로 생성될 수 밖에 없는 사용후 연료는 정부하고 사업자인 한수원이 알아서 처리해라는 것은 말이 안된다. 사용후 연료 최종처분장(시설)이 마련될 때까지는 분리수거해서 안전하게 잘 보관해야할 것이다. 30년 가까이 이미 안전하게 관리해오고 있다. 맥스터 건설 수용과 반대 중에서 어느 것이 지역에 득이 될것인지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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