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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박수칠 때 떠나지만 붙잡고 싶은 마음은

기사승인 2020.01.18  23:31:50

김호준 기자 5kjoon@hanmail.net

  • 노을언덕 2020-01-19 17:46:58

    강창일 의원은 불교계의 큰 자산이었습니다. 현대를 탈종교시대라고 하는데 앞으로는 과연 누가 자신을 불자 의원이라고 내세우며 정치를 할 수 있을까 싶네요. 법과 제도를 다루는 곳이 정치권이라고 하지만, 시대가 흐를 수록 우리 정신문화가 사라져 가는 게 아쉽네여.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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