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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송 2019-09-30 01:57:26

    아울러 조계종의 공지영 고발에 대해---
    카톨릭 개신교가 유태교에서 갈려나와서 유태교 성셕이 강하듯--- 불교도 흰두교에서 갈려나와 아직도 윤회설을 믿고 제사지내는 절집이 부지기 수임.

    자정 의지와 능력이 극히 적어 검찰 비난 촛불 일듯-- 조계종이 흰두교 악습을 과감히 떨치는 자정 모습보이지 아니해서 권위를 잃으면, 공지영씨의 희화화를 나무라기 어려워짐!신고 | 삭제

    • 설송 2019-09-30 01:47:27

      장자의 3가지 칼과 윤석열

      1. 백정의 칼 : 생명을 죽이는 작업 능력이 우수할 뿐, 자신의 행위에서 도덕이나 윤리, 성찰이 없다. 현재의 한국 검찰 타입 . 단순 무식.

      2. 무사의 칼 : 살생능력이 탁월하나 , 그 능력이 전체국가를 위한다는 사회적 성격이 강하다.

      3. 제왕의 칼 : 권위와 품위가 있어, 칼집에 들어있는 상태에서도 세상이 복종하게하는 힘이 있다.

      윤석열은 자신을 그냥 하찮은 살생 작업도구에 불과한 백정의 칼로 참담하게 만들었다!신고 | 삭제

      • 조국없는사람 2019-09-30 01: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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