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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기자 칼럼] '태움', 천사의 미소 속에 감춰진 악마의 눈빛

기사승인 2019.01.14  13:10:51

양봉모 기자 yangbbs@bbsi.co.kr

  • ㅈㄴㄱㄷ 2019-01-15 14:09:16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는 다른 직업인데 간호조무사가 ‘선배’ 간호사의 태움에 의해 생을 마감했다는 표현은 맞지 않는 듯 하네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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