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BBS 박경수의 아침저널 클로징] 태풍 ‘장미’의 피해가 크지 않기를...심수봉 ‘백만송이 장미’

기사승인 2020.08.10  07:27:03

공유
default_news_ad1

<오늘의 클로징곡> 심수봉 - 백만송이 장미 

 

 

‘박경수의 아침저널’ 마무리할 시간이네요.

 

벌써 50일 가까이 비가 왔는데요.

태풍까지 지나갈 모양입니다.

 

태풍이 지금 제주도 동쪽을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태풍 이름이 ‘장미’인데요.

‘장미’의 피해가 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골랐습니다.

 

심수봉씨의 ‘백만송이 장미’, 오늘 클로징곡입니다.

 

박경수였습니다. 저는 내일 아침 7시 20분 돌아옵니다.

고맙습니다.

 

 

 

아침저널 BBS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44
ad36

BBS 취재수첩

BBS 칼럼

1 2
item35

BBS <박경수의 아침저널> 인터뷰

1 2
item58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