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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폭우 피해 현장 찾아...피해 주민 위로

기사승인 2020.08.08  19: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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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의회가 폭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순천 황전면을 찾았습니다. 

순천시의회는 오늘(8일) 오후 허유인 의장과 고영갑 행정자치위원장, 김미연 도시건설위원장, 오행숙 의원을 비롯한 시의회 관계자들이 피해가 심각한 황전IC 인근 용림마을을 찾아, 피해 지역을 둘러보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50여 명의 마을 주민이 대피해 있는 월전중학교 체육관을 찾아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허유인 의장은 “관계 부서와 협력해 정확한 피해 조사와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어제부터 335mm의 폭우가 내린 황전면은 주암댐 긴급방류까지 더해져 섬진강 수위가 상승하면서 지역 주민 90여 명이 인근 친인척과 월전중학교 체육관 등으로 대피해 있는 상태입니다. 

진재훈 기자 365life@naver.com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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