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전공의 하루동안 파업..."의료 공백 최소화"

기사승인 2020.08.06  20:04:53

공유
default_news_ad1

의과대학 정원 증원 정책을 반대하는 의사단체가 내일부터 하루 동안 파업에 들어갑니다.

대한정공의협의회는 전국 전공의들이 내일 오전 7시부터 24시간 동안 중환자실과 응급실, 분만실 등 필수 진료 인력까지 모두 포함해 전면 업무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1만6천명 정도로 추산되는 전공의 가운데 70~80%가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파업을 앞두고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이 오늘 대전협 집행부와 만나 파업 계획을 재고해달라고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주요 대학병원은 전공의 파업에 대비해 수술 일정 변경, 대체 인력 배치 등의 조치를 취하고, 의료 대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업무를 조율했습니다.

의과대학 교수 등이 모인 한국의학교육협의회도 의료 공백을 막고 환자들의 안전한 진료를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44
ad36

BBS 취재수첩

BBS 칼럼

1 2
item35

BBS <박경수의 아침저널> 인터뷰

1 2
item58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