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BBS 박경수의 아침저널 클로징] '창밖에 잠수교가 보인다’...2년 만에 물에 잠긴 잠수교

기사승인 2020.08.03  07:05:32

공유
default_news_ad1

‘박경수의 아침저널’ 마무리할 시간이네요.

한강 잠수교는 지난 1976년 개통됐는데요.

이름처럼 여름이면 물에 자주 잠깁니다.

수위가 5.5 미터 이상이면 보행이 금지되고

6.2 미터가 넘으면 차량통행도 중단됩니다.

어제 저녁 6시부터 차량통행이 중단되고 있는데요.

잠수교가 물에 잠긴 것은 2년만이라도 하네요.

팔당댐이 문을 연 것도 그렇구요.

잠수교가 이제는 빨리 물밖으로 모습을 드러내야할 것 같습니다.

1985년 꽤나 인기있었는데요.

‘창밖에 잠수교가 보인다’ 오늘의 클로징 곡입니다.

박경수였습니다. 저는 내일 아침 7시 20분 돌아옵니다.

고맙습니다.

아침저널 BBS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44
ad36

BBS 취재수첩

BBS 칼럼

1 2
item35

BBS <박경수의 아침저널> 인터뷰

1 2
item58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