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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원순 시장 49재 초재 조계사서 열려

기사승인 2020.07.15  16: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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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별세한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49재가 서울 조계사에서 열렸습니다.

조계사는 오늘 오후 경내 대웅전에서 시민과 불자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9재 중 초재를 봉행했습니다.

 

 

이번 초재는 박 시장 부인 강난희 여사와 아들 박주신, 딸 박다인 씨 등 유가족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기동민, 민병덕, 김원이 의원과 김기식 전 금융감독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극락왕생을 발원했습니다.

불교계에서는 조계사 주지 지현 스님과 종회의원 진화 스님 등이 자리했습니다.  

앞서 조계종은 고 박원순 시장이 불교와 인연이 깊은 점을 감안해 49재를 지내기로 하고 영정을 대웅전에 봉안했습니다.

초재와 막재는 조계사에서 봉행하고 나머지 49재는 진관사와 봉은사 등 서울 지역 6개 사찰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49재는 사람이 죽은 뒤 49일째 치르는 불교식 제사의례를 일컫는데, 죽은 이의 명복을 빌고 좋은 곳에서 다시 태어나게 한다는 의미로 치르는 의식입니다.

 

 

김호준 기자 5kjoon@hanmail.net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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