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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자휴가비 지원사업, 최종 1,600명 선정

기사승인 2020.07.14  09: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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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오늘 ‘2020년도 경기도 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 대상자 1천600명을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도 경기도 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에는 총 5천863명이 신청해 경쟁률 약 3.6:1을 기록했습니다.

추첨 결과를 연령별로 살펴보면 총 1천600명 중 40대가 427명(27%)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30대 422명(26%), 20대 392명(24%), 50대 274명(17%) 순으로 많았습니다.

업종별로는 기간제노동자 등 비정규직이 78%, 대리운전, 학습지교사 등 특수형태노동종사자가 22%로 나타났습니다.

추첨 결과는 개별 문자메시지 또는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합니다.

선정된 노동자는 본인 부담금 15만 원을 7월 31일(금)까지 지정된 계좌로 납부해야 하며, 최종 본인부담금 납부까지 확인되면 경기도가 25만원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이렇게 형성된 적립금 40만원을 오는 12월 13일 까지 전용 온라인 몰에서 제휴 패키지상품, 숙박권, 입장권 등 국내 여행과 관련된 각종 상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역 관광경기 활성화 차원에서 도내 박물관, 미술관, 공연, 전시, 지역행사, 맛집 등 경기도의 특색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중심으로 개발한 ‘경기도형 문화여가상품’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됩니다.

 

남선 기자 stego0317@naver.com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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