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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유통업계,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로 개척 나서

기사승인 2020.07.01  14: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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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유통업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개척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전’을 내일(2일)까지 진행합니다. 

프리저브드 플라워와 LED유리돔 등을 판매하는 '향기은', 천연 옻칠 공예품 '사랑방', 기능성 에어깔창 '릴라리온' 등 총 12개 업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한카드와 손잡고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동행 세일과 연계한 '함깨가치 신신당부'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신세계 신한카드로 당일 20만원 이상 구매 시 경북 고령과 충남 서천 지역의 참깨와 들깨로 만든 참기름·들기름 세트와 전남산 멸치로 만든 완도 멸치 세트를 사은행사장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오는 5일까지 인기 연예인 현영과 함께하는 '블링블링' 마켓 행사를 개최합니다. 

행사는 신진 디자이너와 소상공인이 직접 만든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대형 유통사의 판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직거래로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행사 수익금의 일부는 지정 보육원에 후원돼 상생의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브랜다이스, 바이타미, 루미너스나인 등 총 10여개가 넘는 브랜드가 참여해 여름 시즌과 관련한 신발, 모자, 주얼리, 의류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입니다.

내일(2일)부터 5일까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다이어리 꾸미기 페스티벌을 열고 아이템 전문 작가 50여팀을 초청해 판매 행사를 진행합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여호상 파트리더는 "앞으로 다양한 상생 관련 행사를 기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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