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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조선대 치매코호트연구단, 치매업무 협약

기사승인 2020.06.03  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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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은 오늘(3일) 조선대학교 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과 치매 조기진단과 선제적 대응을 위한 치매극복기술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은 급속한 고령화에 따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치매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인을 비롯한 동양인에 최적화된 치매 예측 및 조기진단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만 60세부터 만 75세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예측 및 예방관리를 위한 지역기반 의료 시범서비스사업 운영과 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치매선별검사, 치매위험유전변이검사, 치매정밀검사, 치매연구교류 및 기반시설 협력 등 관련 자료정보 교환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진재훈 기자 365life@naver.com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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