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서울 행복주택 1천31세대·장기전세 21세대 공급…내달 청약

기사승인 2020.05.22  16:24:47

공유
default_news_ad1

서울 은평구와 양천구 등 12개 자치구에 신혼부부와 청년 등을 위한 공공주택 천여 세대가 공급됩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오늘 서울리츠 행복주택 천31세대와 장기전세 21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행복주택은 신혼부부 521세대와 청년 334세대를 비롯해 고령자, 대학생 등에게 배분됩니다.

자치구별로는 은평구에서 녹번역 이편한세상캐슬 단지를 포함한 440세대, 양천구 190세대, 용산구 97세대, 마포구 75세대 등이 공급됩니다.

장기전세주택은 구로구 8세대와 강동구 7세대를 비롯해 마포구와 양천구, 중랑구에 마련됩니다.

공급 가격은 인근 전세의 75에서 80% 수준으로, 청약 신청 기간은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입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44
ad36

BBS 취재수첩

1 2
item41

BBS 칼럼

1 2
item35

BBS 뉴스파노라마 인터뷰

1 2
item57

BBS 아침저널 인터뷰

1 2
item58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