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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위축된 수출, 내수 살린다"...50조 원 추가 대책 발표

기사승인 2020.04.08  21: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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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코로나19로 위축된 수출과 내수를 살리기 위해 50조 원 규모의 추가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제4차 비상경제회의를 주재하고, 수출기업 지원과 내수 활성화,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수출기업를 지원하기 위해 "36조 원 이상의 무역 금융을 추가 공급한다"라며 수출보험과 보증을 만기 연장해 30조 원을 지원하고 긴급 유동성도 1조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17조 7천억 원 규모의 내수 활성화 대책을 전하면서 공공부문이 앞장서 선결제와 선구매 등을 통해 3조 3천억 원 이상의 수요를 창출하고, 착한 소비운동에 대해서도 세제 혜택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문 대통령은 "코로나19에 따른 경영악화로 결손기업이 증가하고 700만 명 가까운 개인 사업자의 피해가 가중되는 상황"이라며 12조원 규모로 세부담을 추가 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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