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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사망자 다시 급증 '하루 최다'...뉴저지주도 '심각'

기사승인 2020.04.08  08: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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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맨해튼

미국 내 코로나19 사태 진앙인 뉴욕주의 사망자 증가세가 다시 가팔라졌습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 주지사는 현지시간으로 오늘 코로나19 사망자가 전날보다 731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주의 하루 코로나19 사망자로는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이로써 뉴욕주의 코로나19 사망자는 5천489명으로 늘어났으며, 이는 미국 전체 사망자 1만1천851명의 절반에 육박하는 규모입니다.

지난 4일 630명까지 치솟았다가 5일 594명, 6일 599명으로 다소 주춤해진 사망자 증가세에 다시 속도가 붙은 셈입니다.

뉴욕에 이어 두 번째로 코로나19 발병이 심각한 뉴저지에서도 하루 최다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필 머피 주지사는 브리핑에서 “코로나19 관련 합병증 등으로 하루 가장 많은 주민을 잃었다”면서 코로나19 사망자는 하루 232명 증가한 1천232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저지주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기 위해 추가적인 행정조치에 들어갔으며, 우선 뉴저지 전역의 공원을 전면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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