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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왕이 "북핵 관건, 중국 인내심 아닌 북미 성의에 달려"

기사승인 2020.02.15  13: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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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왕이 중국 외교 부장은 북한과 미국이 교착된 북핵 협상에 성의를 보여야 하며 평화의 창을 닫아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이 국무위원은 어제 외신과 회견에서 "북핵 문제의 관건은 중국의 인내심에 있지 않고 북미 간 같은 방향을 보고 가려는 성의에 달려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왕이 국무위원은 한반도 비핵화 실현, 한반도 평화와 안정 유지 그리고 이 과정에서 북한의 합리적이고 정당한 우려가 해결돼야 한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왕이 국무위원은 "러시아도 중국과 같은 입장이며 한국도 이를 받아들였다"면서 "미국의 적지 않은 인사들도 단계적, 동시적 방안에 대해 고려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미국에서 진정한 공감대가 형성된 것 같지는 않다"고 평가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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