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설당일 오후 고속도로 정체 극심…밤 늦게 풀릴듯

기사승인 2020.01.25  16:59:36

공유
default_news_ad1

설 당일인 오늘 오후 귀성·성묘·귀경 차량이 몰리며 전국 고속도로 주요 구간에서 차들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늘 오후 5시 승용차로 각 주요 도시를 출발해 서울요금소에 도착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부산 6시간 40분, 광주 5시간 20분, 울산 5시간 40분, 대구 5시간 10분, 강릉 3시간 30분, 대전 3시간 30분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가는 데 드는 예상 시간은 부산 6시간 10분, 광주 4시간 30분, 울산 5시간 30분, 대구 4시간 30분, 강릉 3시간 20분, 대전 3시간 10분입니다.

오후 4시 30분 기준으로 경부고속도로의 차량 정체 구간 총 길이는 서울 방향이 108㎞, 부산 방향이 114㎞에 달합니다.
 
귀성방향 정체는 오늘 밤 11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이고, 귀경방향 정체는 오후 3시∼5시에 가장 심했다가 내일 새벽쯤 풀릴 전망입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44
ad36

BBS 취재수첩

BBS 칼럼

1 2
item35

BBS <박경수의 아침저널> 인터뷰

1 2
item58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