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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개·폐회식 연출자문위 발족

기사승인 2020.01.15  16: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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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는 15일 도청 회의실에서 제101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개·폐회식 연출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 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오늘(15일) 도청 회의실에서 제101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폐회식 연출자문위원회를 열고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연출자문위원회는 위원장인 행정부지사를 포함해 분야별 외부전문가, 유관기관, 행정 관계자 등 2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 가운데 분야별 외부전문가는 전체 위원 과반수가 넘는 21명을 위촉했습니다.

위원회는 2021년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끝나는 같은 해 6월 말까지 운영되며, 개·폐회식 기획·연출, 음악, 안무 등 세부 연출사항과 프로그램 구성 검토, 아이디어 제공 등에 대해 자문합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회 슬로건인 ‘새로운 경상북도, 행복한 대한민국’과 ‘대한체육 새로운 미래 100년의 출발’의 대회 상징성을 어떻게 접목시킬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또 지역의 인적·물적자원을 활용한 최첨단 연출기법을 적극 활용해 문화·과학체전을 연출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주 개최지인 구미시를 중심으로 12개 시·군에서 치러질 예정입니다.

제101회 전국체전은 1995년 제76회 포항, 2006년 제87회 김천에 이어 14년 만에 경북에서 열리는 세 번째 대회로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의 출발점’이라는 상징적 의미가 매우 큰 대회입니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연출 자문위원들의 식견과 감각이 더해진다면 이번 대회가 경북의 열정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도민들에게 활력과 자신감을 불어넣는 멋진 대회로 개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종렬 기자 kjr21c@naver.com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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