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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능' 전반적으로 평이..."상위권 쉬웠을 것"

기사승인 2019.11.14  20: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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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치러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불수능'이라고 불린 지난해보다 전반적으로 쉽거나 평이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상담교사단 소속 김창묵 경신고 교사는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출제 경향 브리핑에서 "국영수 모두 지난해보다 난이도가 낮아져 이른바 상위권 응시생은 비교적 수월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교사는 "다만 중위권 응시생에게는 수학이나 영어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문항이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입시업체들은 올해 국어영역이 지난해보다는 쉬웠다고 평가했지만, 독서파트가 까다로워 변별력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고 수학은 다소 어려웠던 지난해 난이도와 비슷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지난해부터 절대평가로 바뀐 영어영역은 지난해 수능보다 쉬운 평이한 난이도였다면서 새로운 유형도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평가원은 수능이 끝난 직후부터 오는 18일까지 문제와 정답 이의신청을 받아 최종 정답을 확정한 뒤 다음달 4일 수능 성적을 수험생에게 통보할 예정입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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