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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13일 오후부터 비...수능일 기온 '뚝'

기사승인 2019.11.12  20: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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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4일 수능일 기압계 모식도[광주지방기상청 제공]

광주·전남지역은 내일(13일) 오후 비가 내린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수능일인 모레(14일)는 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수능예비소집일인 13일은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오후에 서해안지방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mm  안팎으로 많지 않겠습니다.

수능일인 목요일은 구름이 많이 끼겠고 서해안지방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비가 내린뒤 기온이 내려가면서 수능당일 아침기온은 광주가 7도로 예상되는 등 0도에서 8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낮 기온은 광주 9도 등 9도에서 11도로 평년보다 낮겠습니다.

특히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5도에서 10도 가량 낮아 쌀쌀하겠습니다.

서해안에는 13일 오후부터 최대순간풍속 초속 20m 안팎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고, 점차 남해안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13일과 14일 사이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 물결이 최고 4미터까지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내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종범 기자 kgb29@hanmail.net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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