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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임기반환점, 與野평가 “극과극“

기사승인 2019.11.09  14: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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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반환점을 맞은 오늘 여야는 정부의 지난 2년 반에 대해 서로 다른 평가를 내렸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나라다운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변화가 이뤄졌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낙제점 성적표'라며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는 국민과 함께 한반도 평화의 길을 만들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혁신과 공정으로 경제 체질을 개선하며 검찰개혁 등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력투구해왔다"고 말했습니다.

홍 수석대변인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변화"라며 "'나라다운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한국당 김명연 수석대변인은 "무능했고, 무책임했으며, 무대책이었던 '3무(無) 정부'의 시간이었다"며 "지난 2년 6개월간 대한민국은 혼란, 위기, 분열, 불안투성이였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수석대변인은 외교·안보·경제가 모두 무너졌다고 지적하면서 "가장 심각한 것은 정의와 공정이라는 가치가 철저히 무너졌다는 것이다. 대통령은 불공정, 편법, 비리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조국을 수호하기 위해 국민을 편 가르기 하고, 법치를 부정했다"고 말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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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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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재앙 2019-11-10 00:12:24

    국익을위해 중국전승절에 참석했던 박근혜대통령은 아시아단결이나 민족자주 세력에대해 극도의 적대감과 경계심을 갖고있는 강대국에의해 제거대상으로 결정되어서, 정보기관의 세월호공작으로 속절없이 선동질에 택핵이라는 모양으로 제거당하고...그 자리에 강대국의 간자놈이 앉아있지

    문쑈패거리들의 기만과 속임수에 진보인사들만 죽어가고, 생매장되고, 재갈을 물리워지고, 노동자들의 한숨은 깊어만 간다.
    노회찬, 안희정, 고은시인, 정봉주, 이재명, 박원순, 명진스님....등등

    서민경제는 파탄을 내놓고서 온갖 나라의 국익은 강대국에게 송두리채 갖다바치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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