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부산대 불교바라밀회, 행복한 템플스테이 가져

기사승인 2019.10.18  15:56:50

공유
default_news_ad1

부산대 불교동아리인 불교바라밀회가 지난 11일과 12일 이틀동안 한마음선원 부산지원에서 ‘행복한 문을 활짝 열어라’를 주제로 템플스테이 행사를 가졌습니다.

기존회원과 신입회원 등 30여명이 참가한 이번 템플스테이에서는 한마음선원 부산지원 혜영스님을 법사로 ‘파도소리 명상’과 ‘행복을 만드는 108배 명상’, ‘행복을 나누는 공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이번 템플스테이에는 중국과 베트남 유학생들도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으며 불교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어주는 특별한 시간으로 마련됐습니다.

한 참가자는 “생각보다 편안하고 즐겁게 지냈다”며 “종교보다는 마음을 수련하는 느낌이었고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올해로 창립 34주년을 맞는 부산대 불교바라밀회는 매년 2회씩 올해로 3년째 템플스테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spc5900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44
ad36

BBS 인터뷰

1 2
item43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BBS 칼럼

1 2
item35
default_side_ad3

기자수첩

1 2
item41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