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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조국 파면 부산시민연대' 첫 야외 집회

기사승인 2019.09.20  11: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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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 등 참석...이헌승 의원 삭발 동참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부산시당이 주축이 돼 결성한 ‘조국 파면과 자유민주 회복 위한 부산시민연대’가 황교안 한국당 대표 등이 참석하는 야외집회에서 정권 규탄에 나섭니다.

자유한국당 부산시당은 오늘 오후 6시 서면 금강제화 앞에서 황교안 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부산시당과 국회의원, 시민들이 참여하는 ‘조국 파면 부산시민연대 촛불집회’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지역 보수성향 야권이 함께한 이번 ‘반조국연대’는 자유한국당 부산시당 유재중 위원장과 바른미래당 내 비당권파인 하태경 부산시당위원장이 조국 파면을 위해 보수 야권이 힘을 합쳐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출발한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당 안에서 이어지는 삭발에 재선의 이헌승 의원(부산진을)이 동참하며, 나경원 원내대표와 조경태 최고위원, 황교안 대표의 규탄사가 예정돼 있습니다.

이어지는 삭발에 박지원 대안정치연대 의원는 진정성이 없다며 평가절하하면서 정계개편 때 박근혜 신당이 상당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찬민 기자 highha@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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