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애플 '아이폰 11 시리즈' 출시...'사진‧동영상 기능' 강화

기사승인 2019.09.11  09:14:16

공유
default_news_ad1

애플이 사진과 동영상 촬영, 편집 기능을 대폭 강화한 신작 '아이폰 11 프로'와 '아이폰 11 프로 맥스'를 공개했습니다.

애플은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본사에서 전세계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열고 아이폰 등 신제품 발표에 나섰습니다.

특히 새롭게 공개된 '아이폰 11 프로'는 후면 카메라에 초광각 렌즈가 추가돼 3개의 렌즈가 탑재됐고, 동영상도 초고해상도인 4K 촬영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기존 제품인 '아이폰 XR'을 계승한 '아이폰 11'은 후면 2개 카메라를 유지했지만, 기존 망원에서 초광각 렌즈로 변경됐고, 야간 촬영 모드도 도입됐습니다.

배터리 성능도 향상돼 프로 모델은 기존 제품인 '아이폰 XS'보다 4시간, 아이폰 11은 이전 제품보다 1시간 더 쓸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가격은 아이폰 11은 99만 원부터, 아이폰 11 프로는 139만 원, 아이폰 11프로 맥스는 155만 원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책정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44
ad36

BBS 인터뷰

1 2
item43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BBS 칼럼

1 2
item35
default_side_ad3

기자수첩

1 2
item41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