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롯데자이언츠 양상문 감독,이윤원 단장 동반 사퇴

기사승인 2019.07.19  14:16:13

공유
default_news_ad1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의 양상문 감독과 이윤원단장이 성적부진의 책임을 지고 동반 사퇴했습니다.

롯데자이언츠 구단은 오늘 양상문 감독과 이윤원 단장의 자진사퇴 요청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감독은 “팬 여러분께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강한 원팀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지만 기대에 많이 부족했고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구단측은 “감독과 단장의 동반 사임은 앞으로 더 이상 있어서는 안될 매우 불행한 일”이라며 “대오각성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양 감독의 사퇴로 롯데는 공필성 수석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선임해 프로야구 후반기를 이끌도록 했습니다.

한편 롯데자이언츠는 전반기를 34승2무58패, 승률 0.37로 최하위인 10위로 마무리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spc5900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44
ad38

BBS 뉴스와 사람들

item48
ad39

BBS 화쟁토론

item49
ad36

BBS 인터뷰

1 2
item43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BBS 칼럼

1 2
item35
default_side_ad3

기자수첩

1 2
item41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