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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국토위원장 버티기’ 박순자, 국회 관행 무시한 처사…文대통령-여야5당 회동, 꼬인 한일관계 푸는 실마리 찾길”

기사승인 2019.07.18  08: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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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S 이상휘의 아침저널 - 파워 인터뷰] 홍문표 자유한국당 의원

■ 대담 : 홍문표 자유한국당 의원
■ 방송 : BBS 라디오 <이상휘의 아침저널> FM 101.9 (07:00~09:00)
■ 진행 : 이상휘 앵커

▷이상휘: 드디어 오늘 여야 5당 대표와 대통령이 만납니다. 어렵게 성사됐는데요. 여야의 초당적 합의안이 나올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한국당에서 국회 상임위원장직과 주요 당직을 두고 일고 있는 자리 다툼 논란이 잡음을 계속 일으키고 있습니다. 국토위원장직을 두고 극한 대립을 겪고 계신 분이죠. 홍문표 자유한국당 의원 연결해서 정국 현안에 대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나와 계십니까? 

▶홍문표: 네, 안녕하십니까? 홍문표입니다. 

▷이상휘: 인터뷰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문표: 고맙습니다. 

▷이상휘: 개인적으로 의원님을 알고 있습니다마는 의원님 자리에 연연하시는 분 아니시죠? 

▶홍문표: 글쎄 지금 방송 자체 들으면서도 거북스러운데요. 둘이 똑같은 상황을 놓고 어떤 문제를 놓고 싸워야 되는데 저 같은 경우는 아시는 바와 같이 당론의 당규를 지키는 것 뿐이고 국회에서 관리를 따르는 제 입장인데 저를 같이 놓고 싸우는 것처럼 하니까 제가 원칙 지키면 손해이고 또 비원칙이면 현실화된다는 건 조금 잘못된 그런 뉘앙스로 들려서 유감스럽습니다. 

▷이상휘: 어쨌든 자의든 타의든 자칫 잘못하면 의원님도 그렇고 자리에 연연하시는 분으로 이렇게 비춰질까 상당히 걱정스럽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박순자 의원 따로 만나서 얘기 해 보셨습니까? 

▶홍문표: 최근에는 만나지는 않았고요. 얼마 전에는 찾아와서 몇 개월 더 하겠다 양해 얘기를 해서 선거가 9개월 남았는데 1년을 하고 또 6개월을 또 하자 그러면 이게 상식론에 안 맞지 않느냐 이렇게 제가 조용히 나름대로의 현실 문제를 일깨웠는데 계속 저렇게 고집을 부리니까 제가 어떻게 보면 당사자의 입장도 되고 그래서 저는 침묵을 지키는 것이 당을 위해서도 그렇고 한번 지적하신 대로 나 스스로도 그렇고 싸우는 모습은 당을 위해서 좋은 일이 아니다 해서 일체 거기에 대해서 대응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휘: 아무래도 참 입장이 곤혹스럽지 않겠나는 생각이 또 드는데 그렇습니다. 어쨌든 이게 공당 아니겠습니까? 공당인데 이게 법이 중요하기도 합니다마는 공당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한 약속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것이거든요. 알려진 바대로 후반기 상임위원장을 1년씩 하기로 합의했던 것으로 아는데 박순자 의원은 합의를 한 적이 없다 합의무용론 꺼냈단 말이죠. 이게 여기에 대해서 의원님께서 불편하시더라도 반론을 제시하신다면 어떻습니까? 

▶홍문표: 제가 여태까지 방송을 통해서 이 문제에 대해서 많이 주문이 와도 제가 답변이랄까 대응을 안 했는데 교수님이 이런 말씀하시니까 그냥 한 말씀 드린다면 하여튼 우리나라 헌정 사상 이게 처음 있는 일입니다. 그리고 국회에는 18개의 상임위원회가 있는데 지금 국토만 이러고 있지 나머지는 다 전후반 1년씩 나눠서 다 결론이 났거든요. 이것이 나는 국회의 관행이고 상식이라고 보고 내용적으로는 1년 전 김성태 원내대표 체제 때 상임위원장 할 사람들을 공모를 했어요. 그래서 거기 500만 원씩 기탁금을 내고 그리고 우리 자유한국당 몫이 7개가 있었는데 그것을 타협과 조정이 된 곳은 1년씩 전후반기로 하고 타협이 안 되는 곳은 경선을 했습니다. 그걸 결과를 의원총회에 보고를 하고 그리고 의원들이 추인을 해서 안 된 데는 투표를 했고 된 곳은 1년씩 전후반 나눈다고 해서 만장일치 통과한 것이 지금 회의록을 갖고 있죠. 지난번에 하다 하다 안 되니까 지금 원내 지도부가 회의록을 공개를 한 겁니다. 그래서 이제 많은 언론과 많은 관심 있는 분들이 그렇구나라는 것을 알았는데 그 후에도 지금 같은 이런 식의 상황이 계속 연속이 되니까 어떻게 보면 우리 당으로써는 당헌·당규가 있느냐는 국민들의 비판도 있고 원칙을 벗어난 것이 과연 한국당이 어떻게 하려고 저렇게 좌고우면하나 하는 것도 있고 결국 윤리위원회까지 회부되는 참 저도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아까 지적하신 대로 도의적으로 큰 당의 테두리 속에서 있는 의정활동을 하면서도 죄송스럽고 한편으로는 국민들 보기 미안한 그런 생각도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정도의 총체적인 상황입니다. 

▷이상휘: 저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는 게 부적절하기는 합니다마는 의원님 같은 입장에서는 당장이라도 이런 논의에서 빠져버리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 같아요. 지금 박순자 의원에 대한 당윤리위원회 회부 당 내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홍문표: 저는 그 부분은 어떻게 분위기가 돌아가는 지는 제가 가능하면 이 문제에서 대응을 안 하려고 지금껏 침묵을 지켜왔고 오늘 처음 방송에서 이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그래왔고 이걸 제가 대응하는 표현보다는 당에서 할 일이 됐기 때문에 당에서 진행되는 걸 지켜볼 뿐이지 그 문제를 제가 뭐라고 얘기를 하겠습니까? 

▷이상휘: 알겠습니다. 아마 바로 당사자이시기 때문에 의원님께서 인터뷰하시기가 상당히 곤혹스러울 거예요. 제가 의원님께 묻는 이 질문도 상당히 곤혹스러운 질문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어쨌든 이게 지금 이 상황이 국민들에게 그렇게 좋지 않게 보이고 있는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당 내 지도부의 역량이 부족하다는 그런 지적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이게 당 지도부가 나선다고 해결이 될 문제인가요 아닌가요? 

▶홍문표: 글쎄 제가 어떤 당직자 분이 전화를 주셔서 얘기를 들은 건데 제일 먼저 나경원 대표께서 집에도 찾아가고 병원도 가고 어쨌든 여러 차례 만나서 이 문제를 원칙으로 돌아가는 그런 얘기 설득 이해를 시키려고 했는데 수차례 해도 안 되고 그다음에는 사무총장께서 바뀐 지가 얼마 안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총장께서도 아마 그 이상의 노력을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언론에 다 나왔습니다마는 황교안 대표까지도 나서서 어떤 이 문제의 얘기를 했다는 공개적으로 언론에 다 나왔지 않습니까? 그래도 실마리를 못 푸니까 결국 당에는 당헌당규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윤리위원회밖에 없다 그래서 현재 이제 윤리위원회 제소를 해서 지금 거기에 대한 심판을 기다리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하는데 어쨌든 처음에 얘기한 대로 우리나라 헌정 사상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 자신이 이 문제가 나오면 피하고 또 침묵을 지키는 도가 지나서 어떻게 보면 뭐라고 표현할 수 없는 당사자 입장이 되니까 지금껏 말 한 마디 하지 않고 지켜 봤는데 안타까워요, 이 상황을. 
그렇게 말씀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상휘: 알겠습니다. 다른 문제 하나 짚어보겠습니다. 오늘 의원님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가 498일 만에 만납니다. 일본 경제 보복인데 회동 전망 한번 해 주시죠. 

▶홍문표: 저는 그래도 이런 제의를 단초를 연 것은 우리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용단이라고 봅니다. 꽉 막힌 한일 관계는 결국 문재인 정부가 어쨌든 간에 저질러진 일이에요. 우리 국민이 잘못하고 우리 한국당이 잘못해서 한일 관계가 이렇게 잘못된 건 아니지 않습니까? 문재인 정부에서 어쨌든 정치 외교 모든 경제 문제를 잘못했기 때문에 오늘의 한일 관계가 이렇게 어려운 상황으로 갔는데 그걸 여당이나 이분들을 풀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격식 없이 한일 관계를 풀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우리부터 초당적으로 만나서 대화를 하자 이게 황교안 대표의 용단의 결단으로 기자회견을 하고 나니까 문재인 정부도 좋다고 해서 오늘 만나는 거 아닙니까? 저는 상당히 소득이 있든 없든 간에 우리 소위 대한민국의 모든 정치하는 분들이 한 자리에서 만나서 일본이 지금 잘못된 행태를 일단 지적을 하고 그리고 방법이 있다면 여야를 초월해서 대표단 같은 것도 구성할 필요가 있다 왜 그런가 하면 여당 단독으로는 이미 일본에서 등 돌린 지가 오래이기 때문에 여당에서는 어떤 경우도 안 된다고 봅니다. 특히 예로 대기업하는 분들을 출장을 보내서 이러쿵저러쿵하는데 일본이 지금 정부와의 관계의 감정과 잘못된 걸 지적을 하고 있는데 대기업 총수들이 가서 풀어지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국가적 차원에서 대한민국의 정당 구성의 대표들이 한 자리에 이렇게 모여서 여기에서 우리 한일 관계에 대해서 풀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분쟁이 잘못된 오늘의 지적은 해야 되고 어떻게 보면 일본이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말을 써서 모르겠습니다마는 아주 야비한 겁니다. 야비하죠. 그래서 그걸 뛰어넘는 초당적인 어떤 방법이 있다면 오늘 그 만나서 이게 여당만 특사를 보내고 총리를 보내고 이건 전부 이미 안 되는 수를 국민들을 위해서 그냥 괜히 하는 소리이지 실질적으로 안 되는 걸 자꾸 시간만 보내고 형식만 찾습니까? 이제 오늘 그 실마리를 찾아내는 그렇게 해서 어떻게 보면 정부는 한 걸음 뒤로 물러서고 그리고 실질적인 여기 전문가들하고 정당 대표들이 함께 뭔가 공동으로 만들어내는 그런 어떤 작품이 나오는 것이 한일 관계를 푸는 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휘: 어쨌든 초당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협조를 해 줘야 된다는 게 한국당 분위기죠? 

▶홍문표: 그럼요. 그래서 황교안 대표가 제안을 그분이 하신 거 아닙니까? 

▷이상휘: 알겠습니다. 의원님 청와대가 말이죠. 조선일보하고 중앙일보의 논조에 대해서 직접적인 비판을 하고 나섰는데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홍문표: 우리 교수님 잘 아시지만 현 정부가 언론을 제갈을 물리는 것은 그 정부의 한계에 왔다고 봐야 되는 겁니다. 왜 언론 탓을 합니까? 언론은 비판의 첫째 해야 할 책무이고 도리이고 그리고 또 대안을 내놓고 그게 언론에서 우리가 얻는 소득이랄까 국민에게 주는 영향이 얼마나 큽니까? 그런데 그걸 비판세력이라고 해서 제갈을 물려놓으면 그러면 정부 혼자 다 하겠다는 것밖에 더 되겠어요? 이건 아주 위험한 발상이고 몇몇 사람들이 문재인 정부를 자칫 잘못하면 엄청난 구렁텅이로 모는 단초가 될 수도 있어요. 언론은 참소중한 것이고 어느 때든지 언론의 중재적인 역할과 새로운 희망 그리고 비판에서 새로운 걸 얻고 희망을 찾는 것인데 그 원천을 지금 이렇게 무시하고 때리겠다고 그러면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이런 조짐이 보이는 걸 보고. 

▷이상휘: 알겠습니다. 당 내 소식 마지막으로 짚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김용태 의원이 내년 총선 쉽지 않겠다 이게 스스로 내부 정비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이런 의미심장한 얘기했는데 의원님께서는 사무총장도 하시고 당 내 중진 아니십니까? 지금 현 당 상황 그리고 내부정비가 필요하다면 어느 정도 선까지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십니까? 

▶홍문표: 저는 이 부분이 위험한 것입니다. 이게 어제도 그런 얘기가 우리가 많이 나왔었는데 우리 당 내 문제를 이렇게 개인의 어떤 성향이나 생각의 논리보다는 의총을 열어서 우리 당의 문제를 1박 2일이든 2박 3일이든 한번 허심탄회하게 토론을 하고 그리고 거기에서 나온 매뉴얼을 갖고 한번 우리가 여론조사 같은 것을 몇 군데 의뢰할 필요가 있어요. 거기에서 공통된 답을 가지고 당이 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건 문제가 있다 이렇게 우리가 거르면서 새로운 것을 놓고 공통의 분모를 찾는 답이 현실적으로 우리한테 필요하다는 게 많은 의원들의 지적이었고 두 번째는 안이하게 생각한다 어떻게 정당하는 사람들의 주위가 소위 어려운 야당인데 안이한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절대로. 
그리고 내년 선거는 결론적으로 안보와 경제의 심판이 돼야 해요. 국가의 존립과 또 먹고사는 경제 문제가 지금 바닥이 왔는데 그걸 심판하지 않고 무엇을 심판하겠습니까? 거기에 구성요건으로 청년과 여성이 필요하다는 거죠, 우리 당에는. 
이 필요한 부분은 한 30% 정도 우리가 가산점을 준다면 청년, 여성이 들어올 수 있는 문호는 열린다고 보고 단지 여기에 뒤따라야 할 것은 청년, 여성이 함께 갈 수 있는 정책을 우리가 함께 갖고 가야 됩니다. 그냥 청년, 여성만 30% 가산점 가지고는 안 되고 그들이 좋아하고 그들이 국민과 상대할 수 있는 정책을 우리가 당에서 만들어내야 돼요. 그래서 저는 정책을 만드는 것은 우리 기존에 있는 우리 당에 있는 분들 말고 밖에 있는 청년, 여성들을 모셔서 그들하고 당하고 같이 청년, 여성 정책을 만드는 거죠. 이렇게 합리적으로 정책을 만들어내고 조직의 구성을 30% 가산점을 준다면 저는 청년 문제도 다소 마음을 열고 청년들이 우리 한국당을 다시 볼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마지막으로는 우리가 국회의원이나 당협위원장 기득권을 이번 기회에 여당이 형식적으로 하는 경선보다 훨씬 실질적으로 앞서가는 기득권을 포기해야 됩니다. 국회의원도 지구당 당협위원장도 기득권을 내려놓고 그리고 공천은 우리 당원과 국민에게 돌려주는 그런 획기적인 실질적인 방법을 우리가 이번에 실시할 필요가 있다 

▷이상휘: 가능성이 있겠습니까? 

▶홍문표: 가능성이 없어도 저는 이건 시도를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기득권을 우리가 버리고 그리고 백지에서 다시 시작하는 그런 우리 마음자세로 우리 기득권 갖고 있는 분들이 스스로 노력을 하고 소위 공천에서 아까 말씀드린 청년, 여성 문제는 정책과 함께 그들에게 정책을 얘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만들 기회를 주고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아까 얘기한 대로 당원들이 소중하거든요. 그분들하고 그리고 국민에게 공천권을 돌려준다면 저는 우리 한국당이 새로 태어나고 개혁과 혁신을 실질적으로 하는 정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지 않겠냐 이런 개인적인 생각을 평소에 하고 있었습니다. 

▷이상휘: 의원님, 시간이 30초 정도밖에 남지 않아서 간단하게 여쭙겠습니다. 황교안 대표 체제가 출범해서 가장 크게 달라지고 있다는 점 그리고 가장 문제가 있다는 점 꼽아주신다면 어떻습니까? 

▶홍문표: 저는 조심스럽니다마는 그분이 지금 우리 당에 오셔서 대표가 됐는데 민생투어에 상당히 전국을 짧은 기간에 투어했다는 것은 그동안 한국당의 많은 책임자들이 있었고 당대표들이 있었지만 우리 황 대표만큼 전국 투어를 열심히 한 분이 없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높이 평가를 드리고요. 그다음에 정책개발을 조금 분야별로 국민 속에서 정책을 찾아내는 그런 현장정책 이 부분을 조금 더 우리가 강화할 필요가 있다 이 두 가지를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휘: 알겠습니다. 오늘 인터뷰하시기가 애매하고 곤혹스러우셨는데도 불구하고 인터뷰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홍문표: 교수님이 아니었으면 제가 이 부분을 안 하려고 했죠. 

▷이상휘: 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홍문표 자유한국당 의원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문표: 고맙습니다. 
 

아침저널 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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