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한국당, '국토위원장 버티기' 박순자 의원 징계 착수..."만장일치 의결"

기사승인 2019.07.17  18:22:37

공유
default_news_ad1

자유한국당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사퇴를 거부하고 있는 박순자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중앙윤리위원회는 오늘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박순자 의원의 징계안을 심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윤리위원회는 '징계 절차 개시의 건'에 대해 만장일치로 의결했고, 박순자 의원에게 소명 기회를 주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윤리위원회는 오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박 의원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앞서 자유한국당은 지난해 국회 상임위원장을 정하면서 국토위원장을 박순자, 홍문표 의원이 각각 1년씩 맡기로 결정했지만, 박순자 의원은 "원내지도부와 합의한 적이 없다"면서 사퇴를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준상 기자 tree@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44
ad38

BBS 뉴스와 사람들

item48
ad39

BBS 화쟁토론

item49
ad36

BBS 인터뷰

1 2
item43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BBS 칼럼

1 2
item35
default_side_ad3

기자수첩

1 2
item41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