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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씨에 부산 해수욕장 피서 인파 줄어

기사승인 2019.07.17  15: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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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이 개장한 이후 흐린 날씨가 이어지면서 피서객들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시에 따르면 올해 6월 1일부터 개장한 해운대·송정·송도 해수욕장 3곳에는 지난 15일까지 피서객 310만명이 찾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54만명이 방문한 것에 비해 140만명 정도 방문객이 줄었습니다.

또 지난 1일부터 개장한 광안리·다대포·일광·임랑 해수욕장도 올해 총 방문객은 143만명으로 지난해 166만명보다 많이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올해 부산지역은 아직까지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없었고 흐린 날씨가 계속 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spc5900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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