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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박원순 시장, 우리공화당만 겨냥해...文대통령도 거짓보고 받아"

기사승인 2019.07.11  10: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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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는 서울시와의 천막갈등과 관련해 "서울시가 무리하게 행정대집행을 하는 것은 박원순 서울시장의 큰 잘못"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조 공동대표는 오늘 BBS 라디오 '이상휘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정당 활동의 자유는 헌법개정에 광범위하게 보장돼 있다"며 "녹색당이나 민주당도 천막당사를 쳤지만 행정대집행을 하지 않았는데, 공정성에도 맞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일 국무회의에서 서울시의 천막 철거 시도 과정에 경찰이 개입하지 않은 것을 질책했다는 보도에 대해 "대통령이 잘못 보고 받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달 25일 경찰과 서울시, 용역업체까지 3,500명이 동원됐다"면서 "용역업체에 의해 우리당원들 100명이 다치고 중상을 입은 분들이 대단히 많았는데, 보고를 정반대로 받은 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원진 공동대표는 이와 함께 일본이 수출 규제의 근거로 우리 정부가 발표한 전략물자 밀반출 자료를 공개한 데 대해 '적반하장'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본은 전략 물자 밀반출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면서 "스스로는 발표하지 않고, 우리측 발표에 대해 경제보복을 하는 것은 대단히 불쾌한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연교 기자 kyk0914@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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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애국농부 2019-07-11 18:05:06

    박원순 시장은 공정한 행정을 하라 법에보장된 정당의 정치행사를 이념이 다르다고 깡패용역을 동원 강제한 행위와 더블어 폭행을 하고 폭행당했다고 거짓보고하는 파렴치한 행동을 하고있다
    더구나 본인과 관련된 3.10사망자관련 행사를 막는것은 자기의 잘못을 감추기위한것이다신고 | 삭제

    • 최민선 2019-07-11 15:43:51

      우리공화당의 2017.03.10 진상규명 투쟁을 지지한다. 또한 625때 불법폭력철거를 한 서울시장은 반드시 처벌받아야 한다. 대한민국의 법치와 공정이 무너지고 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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