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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동 호우 특보...장맛비 오전에 대부분 그쳐

기사승인 2019.07.11  07: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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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강원 영동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강원 영동에는 지금까지 100mm가 넘는 호우가 쏟아졌고 미시령은 170. 속초 설악동은 150 밀리미터, 강릉, 동해  등도 백 밀리미터 안팎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헸습니다.

현재 강원 북부 산간에는 호우경보가, 강원 동해안과 산지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여전히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강원 영동지역에는 30에서 최고 백 밀리미터, 영서지역은 5에서 20밀리미터 정도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특히, 오늘 오전까지 영동지역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밀리미터 이상의 폭우가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비구름이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면서 내륙의 비는 오전 중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강원 영동지방은 내일 새벽까지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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