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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 정치, 칭찬합시다!] (2) 김광림 의원 "일단 자주 만나야 상생이 시작된다"

기사승인 2019.07.10  07: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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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 불교방송이 갈등과 반목의 정치를, 상생과 화합의 정치로 바꿉니다.

여의도 정가에 국회의원이 국회의원을 칭찬하는 '칭찬 로드'를 꽃피웁니다.

BBS 연중기획, [상생의 정치, 칭찬합시다!]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양반의 고장 '안동' 지역구의 자유한국당 김광림 의원을 최선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특허청장과 재정경제부 차관을 지낸 자유한국당 김광림 의원은 여의도의 손꼽히는 정책, 경제통입니다.

경제부처에서 쌓은 30여 년의 경험과 내공은 의정활동에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습니다.

국회에 입성한 뒤 가장 뿌듯했던 순간도, 경제활성화 법안이 통과됐을 때로 기억합니다.

<인서트 1 / 김광림 자유한국당 의원>
규제개혁특별법. 20대 국회 ‘1호 법안’으로 170여 국회의원의 우리 당 공동발의로 이뤄진 법입니다. 이 법이 모태가 돼서 규제샌드박스 법도 있고, 규제프리존 법이 통과돼서 금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김광림 의원은 여야 모두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일 잘하는 의원으로도 유명합니다.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3선 중진 의원이지만, 좀처럼 큰 소리를 내지 않는 ‘신사 국회의원’으로 통합니다.

김 의원은 일단 여야가 자주 만나야 갈등과 반목으로 얼룩진 국회에 상생의 씨앗을 틔울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인서트 2 / 김광림 자유한국당 의원>
자주 만나야 합니다. 남북도 자주 만나듯이 여야도 자주 만나고. 야당에서도 너무 당리당략 앞세우지 말고 여당에서도 좀 인심을 곳간을 풀어서 명분을 만들어주는 게 좋겠다. 

김 의원이 공동 대표로 활동하는 ‘국회 경제재정연구포럼’은 여야 의원 90여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소통과 정책연구가 동시에 가능한, 그야말로 화합의 창구입니다. 

<인서트 3 / 김광림 자유한국당 의원>
경제재정포럼이 있어요. 경제를 보는 눈은 여야가 조금 다를 수 있지만 나라 잘 되게 하는, 걱정하는 건 같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광림 의원의, 지역구 안동 사랑도 대단합니다.

안동은 최근 도산서원과 병산서원이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지만, 이전에도 봉정사와 하회마을 등이 이미 세계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김 의원은 세계유산 등재보다 중요한 것은 보존과 관리라면서 ‘문화지킴이’ 역할을 자처했습니다.

<인서트 4 / 김광림 자유한국당 의원>
화재 예방도 해야 되고, 도난 예방도 해야 되고 습기 스는 것도 예방해야 되고. 좀 더 옛것이 알려지면서 선현들이 어떤 일을 했고. 그게 국가 발전에 어떤 자양분이 되고 있는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좀 더 알리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스탠딩>

국회의 대표 경제통, 김광림 의원은 여당 기재위원장이었지만 여야의 의견을 편견없이 경청했던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을 극찬했습니다.

BBS 연중기획 '상생의 정치, 칭찬합시다', 다음 이 시간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을 만나 보겠습니다.

BBS 뉴스 최선호입니다.

(영상취재=장준호)

 

최선호 기자 shchoi2693@gmail.com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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