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해군, 청해부대 순직 병장 1계급 특진...文 대통령도 추모

기사승인 2019.05.25  17:49:21

공유
default_news_ad1

해군이 청해부대 최영함 입항 행사 도중 밧줄 사고로 숨진 고 최종근 병장에 대해 1계급 특진 추서와 함께 순직 처리를 결정했습니다.

해군은 최 하사에 대한 장례를 해군 작전사령부장으로 엄수하기로 하고 장례 기간은 모레까지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하사의 빈소가 차려진 진해 해군해양의료원에는 정경두 국방부 장관 등이 고인의 순직을 애도했고, 문재인 대통령도 조화를 보내 추모의 뜻을 전했습니다.

고인의 영결식은 모레 오전 8시 해군해양의료원, 안장식은 대전 국립현충원에서 거행됩니다.

순직한 최 하사는 입대 두 달 만인 지난 2017년 10월부터 최영함에서 근무했고, 제대를 한 달 앞두고 참변을 당했습니다.

앞서 경남 창원시 진해 해군기지사령부 내 부두에서 열린 청해부대 최영함 입항 행사에서 정박용 밧줄인 '홋줄'이 끊어져 밧줄에 맞은 최 하사가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44
ad36

BBS 인터뷰

1 2
item43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BBS 칼럼

1 2
item35
default_side_ad3

기자수첩

1 2
item41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