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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운사 관음합창단, 노래로 부모은중경 실천

기사승인 2019.05.25  13: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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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종 스님과 불자들로 구성된 구호단체 ‘나누우리’와 제주 해운사 관음합창단이 함께하는 자선음악회가 오늘(25일) 해운사 도량에서 봉행됐습니다.

오늘 자선음악회는 해운사 창건 70주년과 합창단 창단 11주년을 기념해 제주시 한림읍 지역 500여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부모은중경을 실천하는 경로잔치 형식으로 열렸습니다.

경로잔치에는 태고연합합창단을 비롯해 해운사관음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어르신들을 향한 흥겨운 노래 향연으로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인서트/ 탄해 스님 / 제주 해운사 주지, 나누우리 이사]

[“지역의 어르신을 모시고 축하하는 경로잔치와 태고종의 구호활동을 하는 나누우리가 어린 환우들에게 도움을 주는 자선음악회는 초파일이 지나고 제주지역의 농한기에 어르신을 모시고 잔치를 하고 있습니다.”]

나누우리는 제주지역에서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를 위해 300만원의 치료비를 전달했습니다.  

이병철 기자 taiwan0812@hanmail.net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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