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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기사승인 2005.02.02  16: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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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일(수)오후5시>
광주시의회 손재홍 의원이 전남도청 부지내에 518m의
민주.인권타워 건립을 제안하고 나선 가운데
제3의 부지에 타워를 건립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명규 광주대 도시공학과 교수는 광주.전남개혁연대가
개최한 토론회에서 "518m 타워를 광주에 건립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타당하지만 문화재로 지정돼 있는
도청 민원실을 안으로 감싼 채 타워를 건립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교수는 "도청부지외 광주천변이나 금동 재개발
예정지역 등에 타워를 건립하면 도심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타워는 광주 인권을 상징할 뿐 아니라 세계적인 타워 추세에
발맞춰 전파.방송기능을 갖춰야한다"고 말했습니다.

홍지영 광남일보 정치부장도 "광주를 대표할 만한 상징물이
없는 상황에서 민주.인권타워 건립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지만
도청부지에 타워를 건립할 경우 무등산 조망권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제3의 부지를 물색해
타워를 건립하자고 주장했습니다.<끝>

양봉모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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