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윤중천 씨 "별장 동영상 속 남성은 김학의" 인정

기사승인 2019.04.26  17:32:26

공유
default_news_ad1

김학의 사건’ 핵심 인물인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이른바 ‘별장 동영상’에 등장하는 남성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라고 검찰에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학의 사건 검찰 수사단은 어제에 이어 오늘 오후 윤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3번째 소환해 별장 성접대와 뇌물 제공 의혹 등에 대해 추궁하고 있습니다.

윤 씨는 특히 검찰 조사에서 이른바 별장 동영상 속 남성이 김학의 전 차관이 맞다면서 해당 영상을 자신이 직접 촬영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씨는 지난 2007년 11월 서울 역삼동 오피스텔에서 찍힌 성관계 사진에 등장하는 인물이 자신과 김 전 차관이라는 점도 인정했으나, 성범죄 혐의는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수사단 관계자는 윤 씨가 핵심 혐의에 대해 충분히 인정하지는 않고 있지만 진전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44
ad38

BBS 뉴스와 사람들

item48
ad39

BBS 화쟁토론

item49
ad36

BBS 인터뷰

1 2
item43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BBS 칼럼

1 2
item35
default_side_ad3

기자수첩

1 2
item41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