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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개특위-정개특위 전체회의, 결국 '잠정 연기'

기사승인 2019.04.26  00: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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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법과 검경 수사권 조정 법안을 신속처리안건,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하기 위한 사법개혁특별위원회와 선거제 개편안을 위한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어젯밤 전체회의가 모두 소집됐지만, 여야의 극한 대치 속에 회의가 잠정 연기됐습니다.

이상민 사개특위 위원장과 심상정 정개특위 위원장은 각각 어젯밤 9시와 9시 반에, 국회 본청 특위 회의장에서 전체회의를 연다고 소속 위원들에게 통보했지만, 두 곳 모두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보좌진 수십 명이 회의장 입구를 막아서면서, 전체회의는 결국 열리지 못했습니다.

특위 위원장을 비롯한 여당 의원들은 회의 개최가 국회법에 따른 정당한 절차이고, 한국당이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한국당 의원들은 일방적이고 불법적인 회의 개최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두 위원장과 여당 위원들은 전체회의가 불발된 이후, 민주당 원내대표실에 모여 추후 대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양창욱 wook1410@hanmail.net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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