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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5주년 DDP “시민 곁으로”…23일 ‘우리동네 음악회’

기사승인 2019.04.16  16: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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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개관 5주년을 맞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가 시민들을 위한 대규모 클래식 음악회를 마련합니다.

서울디자인재단과 우리은행은 오는 23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중구 DDP 알림1관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음악회에서는 서울시립교향악단 수석객원지휘자 티에리 피셔의 지휘에 따라 백여 명의 관현악 단원들이 디즈니 애니메이션 ‘판타지아’ 곡인 ‘토카타와 푸가 BWV 565’ 등 대중에게 친숙한 다양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음악회에 앞서 이날 오후 2시부터는 DDP 살림터 디자인나눔관에서 서울디자인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 비전을 모색하는 ‘서울디자인비전포럼 Vol.1’도 펼쳐집니다.

최경란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DDP와 동대문 상생을 위해 노력해온 관계자와 시민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배재수 기자 dongin21@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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