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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교통 사망사고 줄어

기사승인 2019.04.16  14: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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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운전자 면허의 자진반납이 늘어 교통 사망사고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경찰청은 고령 운전자 면허 반납이 처음 시행되면서 지난해(2018년) 부산에서 고령 운전자가 낸 교통 사망사고는 41%나 감소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면허 반납한 고령 운전자는 5천28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부산경찰청과 부산시는 면허를 반납한 운전자에게 10만원짜리 교통카드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올해(2019년)도 홍보를 강화해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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