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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대성당 큰불 잡아..."잔불 진화 중"

기사승인 2019.04.16  12: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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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문화유산인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발생한 화재가 7시간만에 가까스로 잡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프랑스 소방당국은 현지시간으로 어제(15일) 오후 6시 50분쯤 대성당 첨탑에서 처음 발생한 화재를 4시간 넘도록 진화하지 못했으나 7시간 뒤 불길을 잡았다고 전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붕괴 위험을 고려해 공중에서 많은 물을 뿌리지 못하고 조심스럽게 진화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화재 1시간만에 결국 대성당 첨탑과 지붕이 무너지면서 성당 내부에 있는 유물이 소실될 위험도 남아있습니다.

프랑스 소방당국은 400여명의 소방대원을 투입해 대성당 내부에서 귀중한 유물 몇 점을 구했다고 밝혔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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