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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대 룸싸롱 성매매 알선 단속돼

기사승인 2019.03.29  14: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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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대의 룸싸롱이 성매매 알선 혐의로 단속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어제(28) 해운대구에 소재한 A 룸싸롱을 단속해 업주 64살 A모씨와 관리실장 46살 B모씨, 마담 38살 C모씨를 입건하고 성매매알선 행위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조사 중이라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A 룸싸롱은 양주1병 포함 기본테이블 세트가 41만원으로 1차 업소에서 유흥을 즐긴 후, 2차 성매매를 위해 추가대금을 지급하고 인근 모텔로 이동하는 방법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수사를 통해 관련자에 대한 범죄 혐의를 입증하고, 해운대구청, 국세청과 협력해 행정처분과 불법 영업 수익금을 과세 조치토록 할 방침입니다.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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