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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복지재단 노인일자리 사업 출범...어르신 1,137명 참여

기사승인 2019.03.22  16: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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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의 불교복지법인 무산복지재단이 후원하는 2019년 양양군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이 22일 양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양양 불교복지법인 무산복지재단(이사장 금곡 정념스님)이 후원하는 2019 양양군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이 22일 열렸다

발대식에는 무산복지재단 이사장인 낙산사 주지 금곡스님, 김진하 양양군수, 이양수 국회의원, 이동기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정준화 양양군번영회장을 비롯해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15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올해 사업에 참여하는 시설·단체별 인원은 양양군노인복지관 312명, 정다운복지재단 368명, 양양군노인회 457명 등 총 1137명으로, 어르신들은 공공의료기관과 근린공원, 복지시설 등에서 일하게 됩니다.

금곡 스님은, 일자리사업으로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기를 기원 드리고 어르신들이 부처님이라는 가르침을 받들어 복지증진에 더욱 헌신하겠다고 축원했습니다.

낙산사와 무산복지재단은, 금곡 정념 스님을 중심으로 노인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 요양원 등 다양한 복지시설을 운영하며, 10년째 노인일자리 사업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석종 기자 chbbs1001@daum.net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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