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송광사 불일불교대학, 새로운 도반 맞아

기사승인 2019.03.16  11:56:19

공유
default_news_ad1

- 교리반 6기 110명·경전반 5기 40명…유시민 작가·진중권 교수 등 초빙

조계총림 송광사 불일불교대학이 15일 입학식을 갖고 2019학년도 학사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교리반 6기 110명과 경전반 5기 40명 등 모두 150명이 입학했습니다.
 
신입생들은 입학선서를 통해 보살행을 실천하고 학업에 전념하는 불제자가 될 것을 발원했습니다.
 
강사진으로는 유나 현묵스님을 비롯해 승가대학장 연각스님, 남동신 서울대박물관장, 유시민 작가, 진중권 교수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불일불교대학은 2014년 4월 조계종 포교원의 인가를 받아 설립됐으며 해마다 입학생이 늘며 호남지역 불교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진재훈 기자 365life@naver.com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38

BBS 뉴스와 사람들

item48
ad39

BBS 화쟁토론

item49
ad36

BBS 인터뷰

1 2
item43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BBS 칼럼

1 2
item35
default_side_ad3

기자수첩

1 2
item41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