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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사, B737-맥스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할 것'...늑장 대응 비난

기사승인 2019.03.16  09: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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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oeing.com/commercial/737max/

 미국 항공기 제작업체 보잉이 전세계적으로 운항중단 조처가 내려진 '보잉 737맥스(Max)' 기종에 대해 10일 이내 '스프트웨어 업그레이드'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AFP통신은 복수의 업계 관계자를 인용해 업그레이드 비용은 항공기 1대당 약 200만 달러(23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습니다.

또, 현재 737맥스 기종 371대가 각국 항공사에서 운용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최대 10억 달러, 1조 천억 원의 비용이 들어갈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일찌감치 '조종특성 향상시스템 MCAS 업그레이드'가 이뤄졌다면, 추가적인 참사를 막을 수 있지 않았겠냐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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