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2019내셔널리그 16일 경주서 개막...한수원·부산교통공사 첫 경기

기사승인 2019.03.15  16:29:54

공유
default_news_ad1
경주한수원 남자축구단. [사진 한국수력원자력]

2019 내셔널리그 개막경기가 내일(16일) 경북 경주시 황성동 경주축구공원에서 열립니다.

첫 경기는 경주한수원 축구단과 부산교통공사 축구단이 맞붙습니다.

경주한수원 축구단은 지난해 정규리그 통합우승팀으로 2017년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서보원 감독은 “전년도 우승팀으로서 3연패를 달성하기 위한 마무리 훈련을 하면서 선수들 컨디션 관리에 가장 신경쓰고 있다”며 “경주 축구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개막전 승리를 안겨드리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국실업축구리그인 내셔널리그는 올해 8개팀으로 구성돼 오는 10월 26일까지 총 28경기를 진행합니다.

정민지 기자 rundatura@naver.com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38

BBS 뉴스와 사람들

item48
ad39

BBS 화쟁토론

item49
ad36

BBS 인터뷰

1 2
item43

BBS 기획/단독

1 2
item36

BBS 불교뉴스

1 2
item42

BBS 칼럼

1 2
item35
default_side_ad3

기자수첩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