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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중국방문 의미,기대성과

기사승인 2003.06.26  1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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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정상회담 관련 정상기 외교부 아태국장 브리핑
(2003.6.26) 오후2시

한중 정상회담 추진은 ‘사스’ 때문에 공식 오퍼와 응답이 늦어졌다.

대통령 중국방문의 의의와 기대성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양측 다 신정부 출범 이후(*중국은 3월초에 국가주석 등 집행부 선출, 임기5년, 총리도 전인대 선출로 5년 임기가 보장, 각료도 선출직, *우리도 5년정부 출범) 상견례하고 얼굴 익히고 국제전화 자유롭게 할 정도로 친분관계 맺고 오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중국도 세대교체로 실용적인 팀들이 들어섰으니 5년에서 10년은 갈 수 있을 것 같다.

둘째, 한반도 문제에 대해 협의하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중국의 건설적 역할을 확보한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북핵문제 협의가 있고, 참여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지지를 얻어내는 일도 있다.

세째, 경제분야인데, 양국 교역투자 확대와 각종 프로젝트 개발 추진 등 실질협력 관계를 심화시키는 일이다. 북경은 2010년 올림픽을 디지털 올림픽으로 치르려고 하는데 우리가 노하우를 전수하고 동시에 우리는 우리 업체 진출하는 방안에 대해 (협조를 요청하게 될 것이다.) 양국민간 이해와 교류확대도 (도모하게 된다)

넷째, 동북아 평화번영을 위한 구상을 설명하고 공감을 형성하고 이해를 얻는다는 것이다.

다섯째, 국제무대에서 협력강화이다.

(질의응답)

*공동언론 발표를 하나?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닌데 내용이 중요하고, 앞으로 협의를 할 것. 아직 의제를 못받았다.

*후진타오 등장 후 국빈방문은?
후진타오 스스로가 해외에 나갔는데 모스크바(셍테르부르크 3백주년)와 프랑스 에비앙을 갔고, 카자흐스탄과 몽골을 국빈방문했다. 수상들의 방문은 국빈방문이라고 안한다. 프랑스 총리와 인도수상이 중국을 갔는데 이런 것들은 정상회담은 되지만 국빈방문은 아니다.

*공동선언의 안을 중국에 줬나?
공동선언이든 뭐든 알맹이가 있어야 하는데, 의제자체가 확정이 안돼서...의제는 곧 올 것 같다.

(장관과 함께 대통령께 보고하러 청와대로 향함)***

김봉래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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