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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출연 참고원고>

기사승인 2003.04.21  18: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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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박관우 기자(네) 이번에는 국회 소식 좀 전해주시죠.
보건복지위원회가 뜨거웠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사스에 대한 정부 대책이 도마위에 올랐죠?

*답변
1.어제 국회의 관심은 보건복지위원회에 모아졌는데요.

2.우선 중증급성 호흡기증후군 이른바 사스에 대한
정부의 애매한 대책이 집중 추궁됐습니다.

3.한나라당 김홍신 의원과 심재철 의원은
사스 자문위원 3명이 당국의 사스환자 판정에 반발해 탈퇴했다는
언론보도를 제시하며 정부의 애매한 환자 판정기준을 문제삼았고
남경필 의원은 정부의 사스 환자 발병 은폐여부를 추궁했습니다.

(인서트: 2개)

4.답변에 나선 김화중 복지부장관과 김문식 국립보건원장은
"국내에는 사스환자가 없으며 축소, 은폐한 사실도 없다"면서
"자문위원 탈퇴라는 오보를 낸 해당 언론사에 대해서
정정보도를 청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5. (인서트: )

*질문 2.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국민건강보험 재정통합문제를 놓고
여야 의원간 입장이 맞섰다고 하는데. 어떻습니까?

*답변 2.
1.한나라당 의원들은 재정통합을 유예하자는 입장인 반면
민주당 의원들은 예정대로 7월부터 재정을 통합해야한다는
입장입니다.

2.어제 보건복지위에서도 이 문제를 놓고 치열한 논란을 빚었는데,

3.한나라당 의원들은 "직장의보와 지역의보간 공통기준도 없이
무리하게 재정을 통합할 경우 심각한 부작용이 우려된다"며
재정통합를 미루자고 주장했습니다.

4.반면 민주당 의원들은 "한나라당의 주장은 참여정부의 발목잡기"라며
"오는 7월로 예정된 건강보험의 재정통합을 예정대로 실시해야한다"고
맞섰습니다.

5.이밖에 국회 운영위원회에서는 정부의 인사정책과
다면평가제 등이 집중 추궁됐는데요.

6.특히 민주당 전갑길, 윤철상 의원 등은 어제도
"특정지역에 치우친 인사는 시정돼야한다"며
호남소외론에 대한 대책을 거듭 요구했습니다.



박경수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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