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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사회활동, 심신과 가족관계에 좋아

기사승인 2003.04.03  11: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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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단체 활동이 주부들의 건강과 가족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정개발연구원은 3일
자원봉사, 학습동아리, 시민단체, 동부녀회 등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는 서울시내 거주여성 407명을 면담한 결과,
전체의 75.3%가 지역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정신적.신체적으로 건강해졌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녀교육이나 가정생활에 도움을 받는다는 여성이 67.3%
자녀교육에 좋은 영향을 주었다는 여성이 67.7%였으며,
단체활동으로 가족관계가 좋아졌다는 답변도 55.3%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밖에 응답자의 62.3%는
단체활동때문에 현재 살고 있는 동네에
계속 살고 싶다고 답해, 여성의 지역사회단체 활동이
<우리동네>라는 공동체 의식 형성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끝)



양창욱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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