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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현대화 방안은?...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첫 국제학술세미나 개최

기사승인 2016.05.19  13: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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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의 실용적 연구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가 설립 이후 처음으로 국제학술세미나를 엽니다.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불교문예연구소는 오늘 서울 종로 인근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다음달 3일 학내 호운각에서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불교와 현대문명'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불교가 급변하는 현대사회 속에서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하는지를 모색해보는 시간들로 채워졌습니다.

세미나 1부는 불교문예연구소 구미래 박사의 사회로, 덕성여자대학교 박수호 박사가 '융합사회의 도래와 불교의 대응전략'이라는 제목으로 발제에 나섭니다.

이와 함께 한국교원대학교 윤리교육과 박경기 교수가 '자본주의와 한국 불교의 만남, 그 화해와 갈등의 전망에 대해'를 주제로, 신승철 블레스병원장이 '뇌과학과 불교'를 주제로 각각 발표를 맡았습니다.

특히 세미나 2부에서는 서울 구룡사 회주 정우 스님의 상좌인 미국 워싱턴 연화정사 주지 성원 스님이 한국불교 영화의 특징과 전개양상에 대한 분류를 소개해 불교학계에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차차석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불교문예연구소장은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불교의 이론을 현대사회에서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영석 기자 youa14@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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