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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노라마>중국 후진타오주석 방북..28일

기사승인 2005.10.21  17: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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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중국 후진타오 국가주석이
오는 28일부터 사흘동안 북한을 공식 방문합니다.

다음달 북핵 5차 6자회담을 앞두고 이뤄지는 만큼
중국 최고 지도자의 방북에 관심이 쏠립니다.

박경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1.중국 후진타오 국가주석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동안 북한을 공식 방문한다고
북한과 중국 당국이 오늘 동시에 발표했습니다.

2.중국 최고 지도자의 방북은
지난 2천1년 9월 당시 장쩌민 국가주석 이래
4년여만입니다.

3.하지만 북한과 중국은 후 주석의 구체적인 방북 일정과
수행원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4.다만 후 주석은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만나
북핵문제와 경제협력문제 등을 집중 논의하게될 것으로 보이고
중국의 지원으로 지어진 평안남도 대안친선 유리공장을 시찰하고
<아리랑>도 관람하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5.그러나 역시 최대 관심은 다음달초로 예정된
북핵 5차 6자회담을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북핵문제에 대한 북중 양국 정상의
의견조율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6.이와 관련해 북한이
다음달 6자회담에 무조건 참가하겠다는 뜻을 표한 것으로
전해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7.북한을 방문한 빌 리처드슨 미국 뉴 멕시코 주지사는 오늘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자회담에 대한 북한의 전향적인
입장을 전했습니다.

8.민주당 소속으로 클린턴 정부시절 유엔 대사를 지낸 리처드슨 주지사는
북한에서 6자회담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부상 등과
장시간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9.한편 미국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크리스터퍼 힐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6자회담을 앞두고 중국과 일본 관리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일본 주재 미 대사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BBS news 박경수입니다.

박경수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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